斷想 2011/05/18 18:18
제가 주로 포스팅을 해외 구매대행 솔루션 위주로 했는데 오늘은 자동 번역 솔루션의 활용 방안애 대해서 잠시 짚어보고 싶네요...^^;
요즈음이야 구글이나 기타 자동번역 솔루션들이 많이 나와서 많이 알고 있었지만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자동번역 솔루션이라는게 그렇게 널리 보급 되지는 않았습니다.물론,우리나라에 자동번역 기술이 소개된거는 20여년이 훌쩍 지났고 본격적인상용화는 95년 이후부터 이뤄졌으니 그래도 20여년쯤은 됐네요...
저희도 96년도부터 패키지 제품을 출시했으니까요...
그사이에 정말 많은 발전이 이뤄졌습니다.특히,여러 언어 중 단연 한↔일 번역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분야입니다.
비슷한 어순의 구조 때문에 타 언어보다도 훨씬 자연스러운 번역이 될 수 있는 이점도 있었지만 유독 이 언어분야의 업체간 경쟁이 뜨거워서 자연스럽게 번역의 퀄리티 또한많이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아마도 정점이 2000년도 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 업체들이 투자 유치도 성공 했었고(저희는 못 받았어요!! 아니 안 받았나?^^;) 공격적인 R&D투자로 해서 일종의 부흥기라고 할 수 잇었던 시기도 있었답니다.2002년 월드컵 유치는 타 언어보다도 한↔일 번역의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일종의 기폭제였구요...
그 많던 업체들이 지금은 다섯손가락도 못 채울만큼만 남은 현실입니다.그마저도 각 사의 주 개발 언어가 다르다 보니 거의 시장에서의 경쟁도 사라진 셈입니다.
한때는 인간의 번역 능력을 대체하려는 거대한 목표(이건 애초부터 개발 방향이 잘 못되어진거였는데...)를 세워놓고 R&D비용에 많은 투자를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줬을 뿐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런거대한 목표를 타사보다는 일찍 접은 회사중에 하나입니다.(^^;)
대신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자동번역 시스템을 접목해 보조해주는 방식으로 개발방향을바꾼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선택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운영비용/매출등을고려 할 때 계속 자동번역의 번역율에만 매달릴 수는 없는 상황이었지라...)그래서 나온 솔루션들이 해외구매대행 시스템이라던지 번역웹메일,캣바(catbar) 같은 응용 어플리케이션이 나오게 된 상태입니다.
어째 쓰다보니 얘기가 삼천포로 흘렀네요^^~다시 방향을 잡고...
자동번역솔루션이라는 것이 인간의 감정이나 은유등을 알아 챌 수는 없는 것이고(이게가능하다고 개발하는 회사도 물론 있습니다.) 오직 직설적인 문장에서 그 빛을 발한다고 하면 자동번역의 활용 할 곳이 많이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기관이나 기업체에 서비스 해주는 것 중 일본의 법률정보,학술정보,뉴스데이타 서비스등이있습니다.
이런류의 컨텐츠들은 문장의 구조가 직설적이기 때문에 타 분야 보다는 훨씬 더 시스템을 이용한 번역의 이질감이 덜 듭니다.
필요하면 원문으로 차근차근 보면 되는 것이고 몇초만에 한글로 대략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툴은 자동번역 솔루션 이외에는 대안이 없는 것이지요...
우리회사의 경우에는 몇년전부터 오쿠라정보통신이라는 회사와 손잡고 아래와 같은 일본의 알찬 데이타베이스를 국내에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 잠시 살펴보면
·100년 역사를 가진 第一法規의 일본의 법률정보를 제공하는 D1-Law.
·Nikkei BP사의 경영/경제 데이터베이스인 Nikkei BizBoard.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NII)에서는 에서 제공하는 일본 학술정보서비스인 NII GeNii.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NII)에서는 에서 제공하는 일본 학술정보서비스 검색 데이터베이스인 NII CiNii.
·일본과학기술진흥기구(JST)에서 일본의 학회, 협회지 발간의 전자저널을 제공하는 J-STAGE.
·세계 최대의 한의약 웹정보 서비스인 TradiMed.
·일본식량신문사에서 발행되는 [食品新製品Trend]의 웹버젼인 食@新製品등.

이런류의 DB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양도 어마어마 한지라 실시간으로 휴먼 번역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원문으로 보기에는 부담스러울테니 자동번역의 솔루션을 활용하는것이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업체에서는 새로운 수익원이 되고 해당 컨텐츠를 제공하는 업체에서도 매출 확대를 할 수 있는 윈-윈 전략으로 이영하는 기관이나 기업체에서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
물론 번역율이 좋은 한↔일 번역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동번역이라는 분야가 누구에게는 장난감이 될 수도 있고 핀잔의 솔루션이 될 수도 있지만 잘 만 활용 한다면 IT세상인 지금에서는 더없이 필요한 솔루션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꼭 이런사람들이 있다."에이 내가 번역 하는게 더 낫겠네!"라고...
자동번역은 인간의 번역 능력을 대체하려는 기술이 아니고 보조해주는 기술이다.외국어를 잘 하는 분이 이용하면 더 쓸모가치가 있는게 자동번역 솔루션인거다.
앞으로 자동번역이라는 분야의 이용 범위가 많이 확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주)디코시스템 www.dicosyst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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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관리자 2011/06/14 12:35
디코시스템에서는 일본에서 서비스중인 법령정보등을 자동번역 시스템을 연계하여 한국에 서비스 해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한국의 대법원·지방법원,검찰청,대학교,법률정보 사무소등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1.D1-Law.com일본 제일법규(第一法規)주식회사가 서비스 하고 있는 일본법 종합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입니다.콘텐츠 공급문의 : 오쿠라정보서비스 (02)334-8738
이용기관:대법원·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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