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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몇년전만 해도 해외 구매대행 비지니스의 경우 비교적 저렴한 자본금으로 시작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중 하나였다.

고객이 먼저 선 결제한 돈을 가지고 운영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중의 하나였고 특히,일본의 경우는 지리적인 특성이나 기타 스펠셜한 상품으로 인해 가장 선호하는 구매대행 시장중의 하나였다.물론 미국쪽 시장이 압도적으로 넓지만...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사이트들이 생기다보니(물론 우리 시스템을 이용한 업체도 있고 아닌 업체들도 있지만...)지금은 미국이나 중국보다 오히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 되 버렸다.

이러다보니 네이버 키워드의 경우 '일본구매대행'이란 키워드 단가가 초기에는 90원정도 부터 시작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500원 이상이 평균이 되 버린지 오래다.(저희가 잘못했어요--; 하지만 우리야 계속 만들어야 먹고 사는 입장이라..흠흠~)

그래서 현재는 예전처럼 저자본으로 공략 하기가 무척 어려워진 시장이 되 버렸다.
즉,어느정도 자금력이 바탕이 되고 광고도 지속적으로 상위 노출 시킬 수 있는(이것도 곧 돈이지만...)업체가 뛰어 들어야지 달랑 사이트 하나 만들 금액과 1~2달 버틸 금액으로는 어려워진게 사실이다.(물론,다른 좋은 방법으로 자금력을 해소시킬 수 있다면 더할나이 없겠지만...)

사실 해외 구매대행에서 성공하는 건 의외로 쉽다.오래하는 놈이 성공하는 것이다.
그만큼 자본력이 뒷받침 되야 한다는 말이기에 사실 쉬운게 아니지만...
해마다 해외 구매대행 업체들이 무너지는 곳이 생기는 걸 보면 오래 버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리라...

이런 시기에 일본구매대행 서비스인 '아리빈재팬쇼핑'(http://shop.aribin.kr)이 오픈을 했다.
대표분이 일본분이고 일본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이미 aribin.jp 및 aribin.kr등의 커뮤니티,한국상품을 일본 유저에게 파는 구매대행인 http://aribin.jp/shopping/도 일년이상 운영하고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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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구매대행 업체들보다는 자금력에서 훨씬 더 안정적이고 이미 한↔일커뮤니티 및 http://aribin.jp/shopping 의 운영 노하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인셈이다.

역시나 파격적인 이벤트인 '환율1:1'이란 이벤트를 걸면서...(물론 이런 기획을 제공하기는 했지만...)
업체 입장에서는 환율1:1은 거의 손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섣불리 하지는 못하는 이벤트이지만 고객입장에서는 요즈음처럼 고환율인 상황에서는 더 할 나위없이 좋은 이벤트인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업체들의 경우 고시환율 대비 2~7%까지 환율차를 두고 있다.외환송금 및 수수료등을 따졌을 때는 업체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리빈재팬쇼핑의 경우에는 본사가 일본,지사가 한국 이렇게 동시에 운영하고 있고 서로 상대방 국가에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외환송금을 굳이 자주 할 필요가 없는지라 이런 이벤트를 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본격적으로 구매대행 업계도 저자본에서 대규모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자금력을 동원한 업체들이 점점 들어오기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까지는 국내 쇼핑몰 보다는 경쟁이 훨씬 수월한 편이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제작은 기획부터 디자인 프로그램 구현까지  2달정도 걸렸고 일본업체 답게 검수 기간이 상당히 길었다.그본 비지니스를 하기전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도 오래 걸렸고...

기존에 커뮤니티 및 역방향 구매대행(한국→일본)을 이미 운영하고 있었던 터라 회원가입부터 로그인 부분등을 통합으로 구현했다.
타 사이트와는 틀리게 메일 인증으로 회원가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만간 크로스브라우징 번역기가 도입 될 예정이다.현재는 엑티브엑스 버전으로 구현중이다.

올해까지 미국,영국,중국등의 구매대행 사이트를 계속 런칭한다는 계획하에 우선 일본 구매대행 부터 시작을 한 상태이고 서울 신촌 및 일본 동경에 배송센터를 직접 구축해 놓은 상태이다.

아리빈의 건승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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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01:57 2011/04/2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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