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구독하기:SUBSCRIBE TO RSS FEED
즐겨찾기추가:ADD FAVORITE
글쓰기:POST
관리자:ADMINISTRATO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즈음은 확실하게 '해외 구매대행'이라는 서비스 보다는 '배송대행'이라는 서비스가 뜨고 있습니다.

근래 저희측에 솔루션문의를 하는데 절반 가까이는 배송대행 솔루션에 대한 문의일 정도입니다.

예전 포스팅에도 언급해 드렸다시피 실제로 '배송대행'(요즈음은 배대지라고 하지요...)이란 의미는 예전부터 있었던
서비스였는데 오히려 요즘들어 뭔가 특별한 솔루션이냥 몇몇 공급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더군요.

아마도 '몰테일'의 마케팅 효과가 큰 탓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구축해 드리는 해외 구매대행 솔루션 안에는 이미 배송대행 서비스가 이미 구현되어 있는 터라 배송대행 서비스만 원하는 클라이언트에게는 오히려 구매대행의 일부 프로그램을 없애 드리는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우후죽순 생겨나는 해외 배송대행 업체들의 경쟁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활발하게 배송대행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어메리카(?)를 한 번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배송대행'의 의미는 말 그대로 고객이 해당 온라인 상점 또는 오프라인등에 결제를 직접하고 해당 상품을 배송대행센터로 보내는 의미입니다.그러면 해당 배송대행센터는 고객 고유의 '사서함 번호' 또는 '트래킹넘버'로 해당 물품을 인수,분류하고 국제배송 업무를 발송해 주는 역할을 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고객의 주문서 없이 해당 상품이 먼저 도착한다거나 주문서와 일치하지 않는 트래킹넘버 때문에 분류 못하는 여러 골치아픈 문제도 존재 하겠지만 그건 다른 사항이고요.
(그건 그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솔루션업체를 선정하면 되겠지요...굳이 저희라고 말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지 배송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곳도 있고(대표적으로 몰테일 같은 곳) 이런 배송센터 업무를 하는 회사에 위탁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 주마다 세일즈 택스가 틀리기 때문에 보통 서부(LA,오레곤) 나 동부(뉴저지,뉴욕)등에 2군데 이상의 복합배송센터를 운영하는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야 고객은 세일즈택스를 감면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겠지요.

아마도 소규모의 회사의 경우 대부분 배송센터 업무를 하는 회사에 재위탁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 입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배송센터를 직접 운영한다손 치더라도 단독으로 항공사와 운송계약을 체결하거나  다시 항공운송주선업자와 계약하는 경우로 나뉘어 집니다.


대부분 항공운송주선업자와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지만 항공운송주선업자가 현지배송센터업무를 복합으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항공운송주선업자가 대량의 물동량이 있는 사이트에 주는 단가와 소량으로 움직이고 있는 사이트에다 주는 단가표가 당연 같을리는 없겠지요?

그러니 신생 업체나 소량의 물동량이 움직이는 사이트의 경우에는 항공운송주선업자가 현지배송센터 업무를 복합으로 하는 곳에 위탁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 입니다.

크게 나누면 아래처럼 세가지 형태로 구분 되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A'라는 회사 (단독으로 항공사 또는 항공운송주선업자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현지에서 배송센터도 직접 구축한 업체 - 대량의 물동량이 움직이는 사이트.)



'B'라는 회사 (현지 배송센터는 직접 구축 했지만 항공운송주선업자에게 물량을 다시 위탁하는 업체)



'C'라는 회사 (현지 배송센터까지 위탁하는 업체 - 보통 항공운송주선업자가 창고 및 CS관리까지 해주는 형태가 일반적)

그런데 문제는 위 세가지 형태의 구조 이지만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배송대행 금액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배송 마진율이 계속 떨어진다는데 있습니다.

'C'라는 회사가 마진율이 가장 적을 것 같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B'라는 회사의 마진율이 더 적을 수도 있습니다.

현지에서 배송센터를 운영하면서 드는 고정경비를 생각하면 오히려 'C'형태의 회사보다 못 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지요.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앤드유저를 확보하고 B2B형태로의 사업구조로 전환을 꾀하지만 일정 부분이 넘어가기 전까지는 손실이 많이 있는 구조입니다.)

오히려 'C' 구조는 마진이 적지만(여기저기 떼줘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업무는 편한 구조이지요.
대부분의 업무(상품의 인수,검품,분류,포장,국제배송의 업무를 위탁업체에서 해주는 구조이기 때문에)를 위탁업체에서 하고 정작 'C' 회사가 하는 건 거의 고객응대(CS)가 대부분 일 것이니까요...

물론,고객응대(CS) 부분이 쉬운 건 아닙니다.저같은 '진상'손님 만나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으니까요^^~

대부분의 배송대행 업체들의 서비스가 동일한 구조이고 국제배송료의 가격도 거의 비슷한 상태(요 몇년 사이에 고객에게 제공하는 단가표는 계속 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차별화를 꾀할지 고민해야 하는 부분 일 것입니다.

물론,차별화 된 서비스보다는 파워플한 마케팅이 더 효과적이지만...이건 돈이 있어야 가능한 거고요--;

공동구매 형식도 제공하고 인터페이스도 개선해 보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리 큰 차별화 요소가 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약간은 배송대행 서비스와는 전선을 달리했던 해외 구매대행 업체들도 배송대행이란 타이틀을 걸고 하나둘씩 본격적으로 전쟁터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야흐로 배송대행 서비스의 '춘추전국시대'가 도래 할 것입니다.물론,소비자 입장에서는 땡큐입니다.

그만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 입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절치부심;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향우에 배송대행서비스가 서로 비슷비스한 구조에서 어디까지 치열하게 혈전을 벌일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2/03/19 18:28 2012/03/19 18:28
http://blog.off.kr/trackback/57

설 연휴 마지막날 밤에 눈이 내렸습니다.
하늘이 너무 맑아서 서울시내 전경이 한눈에 다 보이네요...

아무튼 2012년은 우리모두 기쁜일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대박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1/25 23:27 2012/01/25 23:27
http://blog.off.kr/trackback/56

성공투자를 위한 베스트쵸이스 'VIP CLUB' 서비스 오픈

보통 우리가 하는 프로젝트는 자동번역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오픈한 사이트의 경우에는 증권정보전문 사이트이다.

자동번역솔루션이 들어가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프로젝트!!^^;

말 그대로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유저들은 그네들의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돈을 내고 정보를 사는 뭐 그런 사이트이다.
자체 도메인은 http://ssnet.co.kr 이지만  http://sbscnbc.sbs.co.kr내 한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유입률이 높은 사이트였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문가들이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방송이 끝나면 자동으로 해당 방송을 VOD로 떨어뜨려 주는 개념이다.

메이저 PG(카드결제대행사)사들이 이런류의 사이트에는 카드결제를 잘 안내준다는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어렵게 PG결제를 붙일 수 있었던 사이트.

우리는 이런사이트들도 잘 만든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1/25 23:20 2012/01/25 23:20
http://blog.off.kr/trackback/55

저희 번역솔루션을 이용해서 외국(주로 일본)의 데이터베이스등을 보는 기관이 많이 있습니다.

주로 연구원들이 필요로 하는 논문이나 자료등을 검색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인데 연구원분들이 영어는 능통한데
반해 일본어나 중국어는 상대적으로 약해서 번역솔루션의 접목이 필요한 거지요^^;

이런류의 데이터베이스는 미국쪽의 데이터베이스가 제일 많고 사용도도 엄청 높습니다.

상대적으로 일본의 경우에는 좋은 데이터베이스가 많은 반면에 알려지지를 않아서 이런 연구기관이나 학교등에서
많이 도입되지는 않은 실정이었습니다.

요 몇년간 조금씩 기관들이나 연구소등에서 일본이나 중국쪽의 전자저널이나 데이터베이스를 도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에 프로젝트는 한국기계연구원에서 도입한 일본의 CiNii입니다.
일본에서 발행한 논문이나 도서,잡지 등의 학술 정보를 검색 할 수 있는 데이타베이스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기계연구원외에도 아래와 같은 기관 및 연구소들이 저희 자동 번역솔루션을 이용해서 연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포항산업과학연구원  :JDreamII
●한국은행 : 일본은행 정보 및 경제연구소 자료 열람.
●대검찰청
●대법원 및 지방법원 : 第一法規株式会社 D1-Law.com
●헌법재판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 CiNii
●한국전기연구원 : 일본전기학회 및 다수
●kt연구소 등 다수...

☞ 컨텐츠 및 자동번역서버 공급문의는 (주)GDI  02)720-8950
☞ 자동번역서버와 함께 공급이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목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e-okura.co.kr/index.php?mm_code=71&sm_code=75&
   오쿠라정보서비스 02)334-8738

앞으로 더 많은 일본 및 중국등의 좋은 전자저널이나 데이터베이스등이 국내에 보급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2/01/17 15:22 2012/01/17 15:22
http://blog.off.kr/trackback/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 첫날.전날 가족들 송년회 숙취탓에 늦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원래 계획은 뒷산 봉수대에 올라 일출을 보겠노라 다짐 했건만--;뭐 사는게 다 그렇죠 뭐...

처가집으로 가서 늦은 아침을 먹고 빈둥거리다 잠깐 쇼파에서 잠들었는데 TV소리에 깨보니 '법정스님의 의자' 라는
다큐를 해주네요.
프로그램 끝날때까지 정말 집중해서 봤네요.그 밀려오는 감동이란...

법정스님의 스승에서부터 법정스님의 출가부터 수행과정. 한평생 지켜온 '무소유'의 원칙들.그리고 당신 말씀대로 '천화'처럼은 못가셨지만 그 이상으로 철저하게
빈몸으로 가시는 것까지 정말 보는내내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천화'란 산을 오르긴 오르는데 (되돌아 갈수 없게 )길이 아닌 곳으로 오르고 또 올라 기진 맥진 쓰러지면 그자리에서 주변 나뭇가지와 잎을 요와 이불삼아 깔고 덮고 죽는 것이라 하는군요.

사업하는 사람에게 '무소유'라...
참 어울리지 않는 말인 것 같은데...

'다소유'를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뛰어 다니는데 참 뭐랄까 순간 내 삶의 궤적이 초라해 보이더군요.

아무튼 2012년을 맞이하면서 뭔가 크게 뒤통수 한방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2012/01/01 19:08 2012/01/01 19:08
http://blog.off.kr/trackback/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년이 가네요...

이제 몇시간 후면 2012년이 밝습니다.

해마다 그렇듯이 돌이켜보면 개인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한 해 였습니다.

기쁜일도 있었고 슬픈일도 있었지만 그런 모든 것들을 보듬은 채 2011년은 지나갑니다.

사업하시는 우리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내수 경제는 더더욱 위축되고 있다는 걸 뼈저리게 더 느꼇을 태이고(내년에
조금이라도 내수 경기가 풀릴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치 않지요.) 주변의 환경이 시시각각 변해서 적응하기 힘든 한 해
였을거라 사료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2011년의 화두는 'SNS' / '앱(App.)' / '해외사업'이었습니다.
결론은 뭐~ 하나도 제대로 한게 없지만요 --;

그래도 어쩔 수 있나요^^; 내년에 잘 해 봐야지요~

우리 사장님들도 모두 화이팅 하시고 2012년에는 망하지 말고 잘 버텨내시고 언젠가 올 지 모르는 대박을 향해서
나아가자구요!!

자 여러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2011/12/31 15:32 2011/12/31 15:32
http://blog.off.kr/trackback/52

해외 구매대행 (또는, 배송대행) 사이트를 구축하는 형태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란 말 그대로 고객을 대신해서 해당 물품을 현지에서 주문해주고 결제,인수를 받아서 한국(또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국제배송을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
구매대행 서비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배송대행이란 위 구매대행 서비스에서 주문 및 결제 부분은 고객이 맡고 나머지 부분만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해주는 부분이고요.
                                                                   ↓↓
배송대행 서비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자 여러분이 이런 서비스를 직접 운영해 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서비스 방향 의도 결정

① 구매대행 서비스를 할 것인지 배송대행 서비스를 할 것인지 여부.
② 어느 나라를 상대로 서비스를 할 것인지 여부.
③ 만약,구매대행이라면 이베이 자동입찰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인지 그냥 유명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만 대신 구매해 주는 형태를 취 할 것인지 여부.
                                                                       ·  ·   ·   ·  ·
요즈음 각광받고 있는 배송대행 서비스의 경우 오직 국제배송료 가격이 서비스 선택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현지에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거나 운영중인 업체들이 절대적으로 유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물량싸움으로 국제배송을 해 주는 업체들에게 더 좋은 조건으로 배송요율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자원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서비스를 오픈해서 정착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요즈음 한창뜨는 배송대행 업체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가격이란게 보통 구매대행 업체들이 국제배송을 해 주는 업체들에게 받는 가격보다도 싼 것 같아요 --;
서비스 형태가 단순한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도 단순합니다.업체간 물량싸움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2.사이트 제작

보통 많은 분들이 상기 서비스 방향의도 결정은 배제한 채 바로 사이트만 급하게 만드시려고 하는데 (저희같은 업체야 좋지요^^;) 일단은 먼저 서비스 방향의도를 확실하게 잡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사이트도 그 기획의도에 맞게 나올 확률이 더 높겠지요...

배송대행의 경우 미국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데 비해 일본 및 중국,기타 나라의 물동량은 현재 미미한 편입니다.
이유는 전체적인 물동량이 다른 나라들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국제배송을 해주는 업체들이 파격적인 가격을 해당 서비스 업체에게 제시하기는 어려운 상황들이 있을테구요...또,그나라의 환경(업체들이
비지니스를 하는데 있어서의 여러가지 변수 및 제약요건 등등)적인 요인이 있겠지요.
배송대행 사이트 제작의 경우 구매대행 사이트 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대부분의 프로세스는 고객이 처리를 한 상태이고 배송 관련 된 사항만 사이트에 노출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저희가 만드는 배송대행 사이트에는 뭔가 특별한 구성이 있을 예정입니다만...^^;)

구매대행 사이트 제작의 경우에는 다시 몇 가지로 분리해야 합니다.
① 전통적인 방식으로 고객이 사이트를 서핑 하다가 맘에 드는 상품을 발견 했을 경우 구매요청을 하게 할 것인지...(여기에 기술적으로 자동번역이라던지 기타 필요 솔루션들이 적용 됩니다.물론,우리가 만든 것이 최고긴 합니다만...)
② 특정 사이트의 상품들을 쭈~욱 긁어와서 마치 국내 쇼핑몰 사이트처럼 보여주면서 구매대행을 할 것인지 (대표적으로 정민소프트의 CosMos라는 엔진이 있습니다.)
아니면 위 ①+②를 결합해서 구성할 것인지 여부,

③ 자동입찰 서비스(이베이 / 일본의 경우 '야후옥션')를 고객에게 제공 할 것인지 등등의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선택은 자신의 역량 및 재원을 먼저 아시는게 급선무입니다.

관리자가 해당 국가의 상황을 알고 있고 현지언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다고 하면 고객을 대신해 주문/결제(현지의 신용카드 또는 위탁업체에게 지속적으로 송금을 해야 합니다.),클레임 처리등을 직접 할 수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물론 몰라도 잘하고 있는 사이트들 천지입니다.반대로,전부 위탁을 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그만큼 고정경비는 늘어나겠지요...

②번의 경우도 해당 솔루션이 가지는 특성상 어떤 게 팔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DB에는 주구장창 상품을 넣어야 하고(생각보다 손품도 많이 듦.) 실시간 재고 연동이 안되다보니 신경 쓸 일도 많아집니다.

③번의 자동입찰의 경우 '이베이'의 경우에는 '페이팔',일본의 경우에는 '야후옥션' ID 블럭킹 안당하게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는 등 신경 쓸 일이 많아 지는 것이지요.
물론 이 모든 걸 직원을 채용해서 해경하거나 위탁업체에게 넒겨서 해결 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고정 비용이 드는 상황이므로 고려를 잘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미국의 아웃렛 매장등을 돌며 전국민의 T셔프'폴로'등을 국내에 공급하는 형태에 구매대행은 여기에서는 취급하지 않겠습니다.그런 일을 해주실 수 있는 지인이 주위에 있다면 적극 추천입니다.

또한 중요하게 고려해 야 할 부분중의 하나는 사이트의 서비스 범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현재 대부분의 구매대행 사이트들이 하듯이 종합 백화점식의 사이트(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팬티부터 자동차까지...)를 운영 하실건지 전문적인 식견(관리자가 그러면 더더욱 좋고요...)을
바탕으로 또는 구매 환경(특정상품에 대해서 나만의 루트가 있다던지 뭐 유통상의 메리트가 있는 상품)을 바탕으로 특정 카테고리만 취급하는 사이트로 운영 하실건지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이는 곧 사이트 홍보와도 밀접하게 연관되는 상황인지라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종합백화점식의 사이트 운영은 많은 카테고리를 취급하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손님들이 사이트를 찾아 올 확률이 높아지는 반면 기존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타 업체들과의 경쟁은 필수적이 되는 것이지요...
즉,네이버 두목에게 얼마나 많은 상납을 하는냐에 따라 사이트의 노출이 결정되는 암울한(?)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열심히 상납하고 있는 경쟁자들과의 출혈 전쟁을 어느정도 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특정 카테고리만을 취급 한다고 하면 블로그 및 까페,SNS(뭐 그리 신통치는 않다고 봅니다만...)등을 통해서 고객들을 모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단점은 구매층의 한정이겠지요.
즉,글과 키워드,RSS등을 통해서 해당 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을 끌어 모으는 것이지요.

위 두가지 운영 방식에서 뭐가 더 좋다고는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자신의 환경에 맞게 선택하시는거니까요...

물론 사이트 개발은 저희가 제일 잘 하겠지만요...(^^;)



3.현지 배송센터 설립 및 위탁업체의 선정


해외에 직접 배송센터 설립을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뭐 걱정할 건 없지만 그렇치 않고 아무 연고도 없이 해외 구매대행이나 배송대행 서비스를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답니다.실제로 그러한 사이트가 상위권에 있는 사이트도 많구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현지에서 직접 운영을 하는 사이트 보다야 여러가지 제약 조건들이 걸리는게 있습니다.제일먼저 고정비용이 들어갑니다.물론,직접 운영시 더 들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위탁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 업체들은 많이 있으니 직접 찾으셔도 되고 아니면 저희가 연결해 드립니다.(물론,같이 성장 할 수 있는 업체로 고려해서 해 드립니다.아주중요!!)

현지 배송및 기타 업무를 해 줄 위탁업체가 결정나면(물론 사이트 오픈 전 까지 해당 업체와 많은 협의를 해야 합니다.고정비등이 제일 큰 협의 사항이겠지요...) 서비스를 개시 할 준비는 크게 마무리가 되는 겁니다.

물론 사이트 오픈이후 홍보라는 큰 관건이 남지만 일단 시작은 할 수 있는 여건은 열어 놓은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초기 현지에 미리 선 송금 할 자금의 확보

이론상 고객이 상품 구매대행을 요청하고 선 결제를 합니다.(보통 1차에는 상품값) 그러면 해당 사이트는 해당 상품을 현지에서 주문하셔야 하겠지요?
이때,'VISA'나 'MASTER'카드등을 통해 결제를 할 수도 있고 '페이팔'등을 통해 결제를 하실 수도 있지만 문제는 환차와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남는게 없다라는것입니다.
특히 미국,일본등의 경우 'VISA'나 'MASTER'카드가 아닌 로컬카드만 결제되는 사이트도 많구요~아니면 현금결제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협의 된 현지 업체나 개인에게 미리 선송금을 어느정도 해 놓으셔야 합니다.(환율 좋을 때 날잡아서...)그래야지만 바로바로 구매도 되고 환차손을 당할 여지를 줄일수도 있답니다.
미리 송금하는 금액의 제한은 없지만 초기 사이트 오픈하고 어느정도 운영 할 때까지의 송금은 미리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물론,현지 파트너가 자기돈으로 미리 쓰고 나중에 청구하면 더 좋겠지만 그럴일은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후 사이트에 결제되는 금액을 주기적으로 모아서 환율 괜찮을 때를 잡아 주기적으로 외환송금을 하셔야 합니다.(세무적으로는 외상대금 송금이 됩니다.)
                                                                                   ↓↓
구매대행 사이트의 세무처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위에 열거한 사항들을 체크하시고 준비하신다면 서비스를 운영하시는데 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해외구매대행'이나 '배송대행'이란 서비스가 새로 생긴 사업영인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아주 먼 옛날부터 행해지고 있던 방식입니다.아주 오래 된 서비스이지요.

점점 해외 상품 쇼핑하기가 편리해지고 있고 배송도 빨라지다 보니 요즈음에는 굳이 '해외구매대행'이란 말을 안 붙여도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즉,고객입장에서는 원하는 상품만 사면 됐지 이게 '해외구매대행'이내 '국내 쇼핑몰'이냐를 구분 짓는게 무의미해졌다는거지요...
그만큼 시장은 더 넓어질 테이고 서비스 업체들간의 경쟁은 뜨꺼워질 것입니다.

현재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시는 업주분들이나 서비스 준비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 대박 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상의하실 사항은 언제라도 디코시스템을 방문해 주세요.^^;
 
2011/12/23 10:48 2011/12/23 10:48
http://blog.off.kr/trackback/51
13억의 중국시장.팬티 한장씩만 팔아도 얼마냐라고 예전에 우스개 소리로 말을 많이 했지요...

4개의 직할시와 22개의 성[省],그리고 5개의 자치구[自治區]로 나뉘어진 하나 하나의 성이 웬만한 국가 정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나라입니다.
중국의 상위 5%는 연평균소득 2만달러이상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민 인구보다 많은 수치네요...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시장 규모 때문에 중국에 진출하려고 하는 대기업이나 많은 소기업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대기업이야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니까 상관없고 문제는 소규모 자본을 갖춘 기업이나 개인들이 진출해서 돈 벌었다는 소식은 별로 접하지를 못한것 같습니다.

한국교민을 상대로 하는 음식점,노래방,당구장등 한국인을 상대로 하는 유흥업 말고 온라인을 통해서 중국인에게 상품을 파는 뭐 그런 종류에서는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중국의 제1의 온라인 마켓은 단연코 '타오바오(淘宝网)'입니다.우리나라의 '지마켓'같은거지요...
뭐 마켓 규모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한국인을 상대로 해주는 중국 구매대행 업체들은 거의 '타오바오'몰을 상대로 대행업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물론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 중국최대의(아니 세계 최대의~) B2B싸이트인'알리바바(阿里巴巴)'도 있지만 소매를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타오바오'일 겁니다.정말 없는게 없는 사이트입니다.

'지마켓'에서 상품을 팔듯이 중국인은 '타오바오'에다 상품을 내다 팔고 있습니다.자체 온라인 숍을 운영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익율은 좀 떨어지라도 오픈마켓을 통해서 상품을 파는게 훨씬 더 자금의 흐름이나 광고적인 측면에서 유리한 면이 있으니까요...

중국의 제1의 검색엔진은 '바이두(百度)'입니다.우리나라의 '네이버'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네이버'가두리 양식장에 우리 소호몰 사장님들이 갖혀서 살듯이 중국은 '바이두'양식장에 갖혀 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장사 하려면 그림이 나오지요?
'바이두'에 키워드 광고하고 '타오바오'에 상점하나 개설하면 되겠다는 생각!! '타오바오'에 상점 개설은 무료입니다.매출에 따른 수수료 분배도 없구요~
인민증(주민등록증)하나로 무료로 개설할 수 있는 타오바오 상점이 2~3개인가 될 겁니다.거기다가 자체몰을 오픈해서 '타오바오'와 연계하면 대박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중국에서 온라인 장사하기 참 쉽죠 잉~)

자 이런식으로 '코끼리 뒷다리 잡기'식으로 접근 했다가는 정말 만년간 불행해 질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왜그런지 잠깐 이유를 보겠습니다.

우리가 쇼핑몰 홍보를 위해 네이버 행님에게 상납하듯이 '바이두'에 상납하는 키워드 단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특히,한류 열풍에 편승해서 '韩流' 뭐 이런 키워드 들어간 건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옵니다.
월 광고비 돈 천만원은 아주아주~ 우습지요...중국내 '바이두'양식장은 한국의 '네이버'양식장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돈 먹는 하마입니다. 예전에 중국 생각 하시면 절대.네버 안됩니다.

그렇다면 '타오바오'에 상점만 개설하면 고객이 알아서 들어올까요? 팬더가 웃을일입니다.
뭐 웬만한 검색어 하나에 페이지 20~30개씩 뒤로 밀려 버리는 건 일도 아닙니다.대륙인답게 느긋하게 20~30페이씩 눌러보면서 상점들을 비교할꺼 같나요? 적어도 온라인에서 참을성은 국가,인종을 초월합니다.  

그리고 '타오바오'에서 이미테이션과의 전쟁,고급화 정책,브랜드 뭐 이런걸 내세우면서 나 온 사이트가 'T Mall(http://www.tmall.com)'이란 사이트입니다.

'타오바오'와는 형제 사이트이지만 정품 브랜드만 취급하고 7일안에 이유 불문 반품 받아주고 위반 할 경우 강력한 패널티 정책등을 통해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더욱 '타오바오'에서 검색한 키워드는 우선적으로 전면에' T Mall'껄로 죄다 뿌려줍니다.그러다 보니 '타오바오'에 소소하게 상점 하나씩 낸 분들은 뭐 파리 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끔 중국구매대행을 해주시는 분들의 한탄을 들어보면 왜 '타오바오'에 나와 있는 수량은 이렇게 맞는게 없을까 하면서 답답해 하십니다.말 그대로 상품 대충 올려놓고 관리 안하는 좀비 상점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입니다.즉,팔리면 좋고 아니면 아닌거고...
그러다 보니 중국 구매대행을 하시는 사장님들께서는 한국분이 구매대행 주문을 하시더라도 '타오바오' 에 올라와 있는 상점에 전화나 QQ(우리나라 인구수보다 많이 깔려져 있는 중국 메신저) 등을 통해서 재고여부등을 일일히 물어봐서 대행을 해주셔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답니다.

말 그대로 '타오바오' 에 상품이 진열 되어 있다고 해도 없는 경우가 많다는 거지요...

'타오바오' 에서 야심(?)차게 미는 이 T Mall의 경우 입점비는 아이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입점비만 3만~6만위엔(한화 600~1,200만원정도),매출에 따른 수수료는 별도.한 종목당 하나의 상점만 개설 가능하다는게 문제입니다.
(즉,멀티숍을 운영 할 수 없답니다.그냥 여자속옷이면 여자 속옷,남자 속옷이면 남자 속옷 이런식입니다.)
다른 아이템을 T Mall에 입점시키려면 다시 3만~6만위엔주고 들어가야 한답니다.즉,돈없으면 장사하지 말라는 거지요...

T Mall의 입점비를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따라서 현재 T Mall에 입점해 있는 상점들을 보면 죄다 대기업 브랜드등이 정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물론,개인적으로도 운영이 가능 하겠지만 아무래도 금액이 부담인지라 기업들의 개설이 압도적인 상태입니다.

키워드 광고도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의 독식으로 인해 사이트 개설 시 SEO대책등의 의미가 퇴색 된 지 오래지만 중국의 온라인 시장또한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는 듯 합니다.
뭐 키워드 단가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날라간지가 한참인지라...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상품을 알리고 판매를 하려면 '바이두'+'타오바오'등을 적절(?)하게 이용해야 되는 건 알겠는데 문제는 '총알'이지요...
1~2년만에 승부가 나는 시장도 아닌지라 이러한 부분의 면밀한 검토 및 자금 집행력이 없이는 처참한 실패만이 기다리고 있는 시장일 뿐입니다.

더이상 돈 없이는 13억 중국인들에게 팬티를 입힐 방법이 없어졌다는 의미입니다.웬만한 아이템이나 자금력 없이는 쳐다보지도 말아야 할 시장입니다.

제발 '타오바오'상점 하나 개설 해 준다는 컨설팅 업체들의 말에 현혹 되어 누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장은 우리나라가 훨씬 적지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된다'는 성공 사례는 많으니 우선은 국내에서 힘들더라도 치열하게 생존하시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중국에 온라인 상점 하나 개설해서 홍보하고 관리하는 비용보다는 차라리 중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 하시는게 훨씬 더 이익이고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말입니다.
2011/12/14 14:43 2011/12/14 14:43
http://blog.off.kr/trackback/50

예전 포스팅에서 구글이 번역 API를 12월 1일부로 중단한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예상대로 중단은 아니고 유료화 정책으로
돌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를 참조해 주세요.

대충 간략하게 정리하면

- 백만글자당 $20을 청구.아마도 미리 충전해 놓는 방식인 것 같기도 합니다.
- 기본 하루 2백만글자 제한
- 월 5천만글자 제한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구글  번역 API를 이용해서 해외 구매대행을 하는 사업자 분께서는 참고해야 할 듯 합니다.
글자수로 카운팅 하는 구조인지라 이게 월 대략 얼마만큼의 금액이 발생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뭐 한달정도 유료로 돌려봐야 할 듯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번역 API를 대체하는 Microsoft 번역 API를 이용하려면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모르겠으면 저희한테 맡겨주시면 됩니다.(물론 돈이 들어요^^;)

www.dicosystem.com

2011/11/17 18:04 2011/11/17 18:04
http://blog.off.kr/trackback/49

두개의 서비스를 굳이 구분하자면 구매대행은 [프리미엄 배송대행]정도라고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구매대행도 실제적으로는 배송대행인 셈이죠..고객을 대신해서 주문까지 해주는 업무가 포함되어 있는 거고요.

구매대행은 고객을 대신해서 물건의 주문(또는 입찰)부터 현지인수,국제배송까지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처리해주는 서비스이고
배송대행은 고객이 주문까지는 직접하고 업체에서 제공하는 주소(사서함 서비스)지로 자기가 주문한 물건을 보낸 후 현지인수 및 국제배송을 대행시켜주는 업무입니다.

두 서비스 사이의 경계는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딱히 구분지어서 업체들이 서비스를 한다기 보다는 겸하고 있는 셈이지요.

요즈음 배송대행의 선두 사이트는 단연코 [몰테일]입니다.http://post.malltail.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keshop으로 유명한 (주)코리아닷컴에서 미국/일본/중국등의 법인을 세우고 아주 공격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상황같습니다.
뭐 미국은 월 배송건이 6만건을 넘긴것으로 파악되는데 어마어마한 수치네요^^;

미국 배송요금을 보니 통관비용(보통 한화2,500원정도)까지 합쳐서 1LBS(LBS와 KGS의 단위 환산은 2.205:1 입니다. ) $11.00을 받고 있으니 무척 싼 편이고요.

대부분 구매대행 업체들이 1.0KG에  $16.00을 받고 있고 통관비용은 고객이 내고 있으니 대략 비교해보면
(계산하기 쉽게 2KG을 기준으로 해보면)

몰테일 3LBS에  $14.00  : 타 구매대행업체 2KG에 $20.00 + 통관비용 2,500원~
위에서 보다시피 몰테일이 거의 상상하지 못 할 정도로 국제배송을 실시하고 있네요^^;

저기에 배송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들은 과연 수익이 날까 의구심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미국쪽에 국한되고 있지만 뭐 일본,중국도 이런식의 배송료라고 하면 타 업체들의 타격이 클 것 같습니다.
해당업체는 미국.일본,중국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몰테일은 물류(물동량)의 파워를 앞세워 기존 가격파괴를 선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여기에 타 업체들도 긴장하고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앞으로 업체들이 어떻게 계속 서비스를 발전해 나가는지(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측면이고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1/11/12 14:35 2011/11/12 14:35
http://blog.off.kr/trackback/48
from.관리자  2011/11/30 16:50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란?  배송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주문까지는 직접하고 업체에서 제공하는 주소(사서함 서비스)지로 본인이 주문한 물건을 보낸 후 현지인수 및 국제배송을 대행하는 업무를 의미합니다. 구매대행과 차이점은 주문 및 결제를 고객이 직접 하는냐 안하느냐의 차이점입니다.   디코시스템에서는 자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해외배송대행 솔루션을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070-4405-3980으로 문의...
dicOff:(주)디코시스템 / OFF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게으른 사람의 블로그입니다.
(주)디코시스템 / OFF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게으른 사람의 블로그입니다.
전체 (56)
프로젝트 이야기 (30)
斷想 (18)
여행 (6)
상품이야기 (0)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012/03 (1)
  2. 2012/01 (4)
  3. 2011/12 (3)
  4. 2011/11 (3)
  5. 2011/10 (3)